📌 결론부터: 우선매수권은 ‘자격 있는 공유자’가 ‘정직하게’ 쓸 때만
⭕ 대법원 2009마1302(2009): ‘매수할 자격이 없는 때’는 법률상 취득 자격이 없거나 관청 증명·인허가가 필요한 경우를 말하는데,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되므로 공유자로서 우선매수권을 행사했더라도 매수 자격이 없어 매각허가를 할 수 없다 ⭕ 대법원 2008마637(2011): 우선매수신고 후 보증을 내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우선매수권을 포기·상실한 것은 아니어서 원심 이유는 틀렸다 △ 대법원 97마962(1998): 공유지분을 경매할 때 다른 공유자에게 경매기일과 경락기일을 통지해야 하므로, 통지받지 못한 공유자는 이해관계인으로서 항고할 수 있다
🙋 이런 분께 맞는 판례입니다
☐ 지분 경매에서 다른 공유자가 우선매수로 가져갔다
☐ 우선매수를 한 공유자가 사실은 채무자다
☐ 공유자가 우선매수 신고만 하고 보증금을 안 내 유찰이 반복됐다
☐ 차순위매수신고를 했는데 최고가매수인이 불허가됐다
두 개 이상 해당하면 아래 사건과 사실관계가 비슷합니다. 결론은 사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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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판례 708건 · ⭕107 ❌387 🎭 가장임차인(위장임차인) 331건 · ⭕36 ❌197 🔎 ① 진짜 임차인인가 — 보증금·거주·돈의 성격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제8조 150건 · ⭕22 ❌89 👪 ② 누가 임차인인가 — 가족·회사 ⚖️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 · 민법 제108조(통정허위표시) 64건 · ⭕5 ❌44 📝 ③ 스스로 권리를 부인한 경우 — 확인서·진술 ⚖️ 민법 제2조(신의성실) 38건 · ⭕3 ❌22 ⚖️ ④ 배당에서 다투기 — 배당이의·부당이득 ⚖️ 민사집행법 제151조·제154조(배당이의) 37건 · ⭕1 ❌16 🔑 ⑤ 낙찰 뒤 — 인도명령·대항력 유지 ⚖️ 민사집행법 제136조(부동산의 인도명령) 28건 · ⭕5 ❌18 🚨 ⑥ 형사 — 경매방해·사기 ⚖️ 형법 제315조(경매방해)·제347조(사기) 14건 · ⭕0 ❌8 🔨 매각불허가·즉시항고 377건 · ⭕71 ❌190 🔨 낙찰자가 받아내는 길 — 감정·명세서·자격·착오 ⚖️ 민사집행법 제121조·제123조(매각의 불허) 140건 · ⭕42 ❌58 감정평가 잘못 — 현황·부합물·대지권 누락은 불허가 23건 · ⭕10 ❌9 ⭕ 대법원 2004마978 2006.03.27 대지지분 미등기 수분양자의 점유·사용권도 대지사용권에 해당한다
⭕ 대법원 2000마1143 2000.06.23 단순히 평가액이 싸다는 것만으로는 안 되지만, 평가액이 감정…
⭕ 대법원 2000마5527 2000.10.28 유류저장탱크와 주유기는 토지에 부합되거나 건물의 종물이어서 …
⭕ 대법원 95마453 1995.07.12 단순히 감정가·최저가가 매우 싸다는 것은 이의사유가 아니지만…
⭕ 대법원 85사43 1985.08.27 판단유탈이란 당사자가 주장하거나 직권조사를 촉구한 사항에 대…
⭕ 대법원 73마762 1973.09.03 환지예정지구 토지는 면적 증감·위치 변경이 있기 쉽고 가격 …
❌ 대법원 2000마3530 2000.11.02 소재불명 물건을 추급하지 않고 현존 물건만 경매해도 중대한 …
❌ 대법원 92마103 1992.04.21 항고기각결정에는 그 재판을 받은 항고인만 재항고할 수 있다
⭕ 대법원 69마1335 1970.03.31 당시 특별조치법상 최저경매가격은 경매법원이 선정한 신청 금융…
⭕ 대법원 68마1433 1969.02.24 금융기관 연체대출금 경매에서는 신청 금융기관 이외 2개 금융…
⭕ 대법원 68마798 1968.08.26 건물을 현상대로 평가하지 않고 등기부상 표시에만 의존한 평가…
⭕ 수원지방법원 83라168 1984.03.03 환지된 토지를 경매할 때는 기일공고에 환지된 토지를 표시하고…
△ 대법원 96마1212 1997.05.29 소재불명이라는 감정서 외에 다른 자료가 없으면 원심은 심문 …
△ 대법원 93마719 1994.04.22 경매에 의한 법인의 택지 취득은 허가가 필요 없어 경락인 자…
△ 대법원 93마116 1993.04.06 명세서 기재 기계가 이미 없었다면 명세서 작성과 최저가 결정…
△ 대법원 90마679 1990.10.11 평가액이 싸다는 주장은 평가과정의 위법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지…
❌ 대법원 86마761 1986.11.29 무잉여 위반 경락허가의 위법은 인정되지만, 제616조는 채권…
❌ 대법원 80마177 1980.05.19 새로 주장된 사실일 뿐 아니라 평가 소홀·변제제공 거절을 인…
❌ 대법원 78마45 1978.04.20 제3자 소유 주장은 다른 이해관계인의 권리에 관한 것이라 불…
❌ 대법원 71마467 1971.07.14 경매개시결정 이후의 가격평가 절차나 경매기일 공고 등 경매준…
❌ 대법원 69사3 1969.05.13 앞선 결정은 집달리 평가의 위법이 있더라도 그 가격으로는 응…
❌ 대법원 67마1152 1967.12.26 1964년 평가액으로도 응찰자가 없어 최저경매가격을 저감해 …
❌ 부산지방법원 90라39 1990.04.04 공장저당권은 목록에 없는 공장 공용 기계에도 미치고, 제3자…
싸게 팔렸다 — 그것만으론 불허가 사유 아님 13건 · ⭕0 ❌12 ❌ 대법원 2002마2754 2002.12.06 신탁재산은 수탁자 고유재산과 구별되어 회사정리법 제67조의 …
❌ 대법원 98마2509 1998.12.23 담보권 실행 경매는 등기상 채무자·소유자와의 관계에서 진행되…
❌ 대법원 96마1929 1997.04.24 온천공 등을 따로 평가하지 않은 것이 중대한 하자는 아니고,…
❌ 대법원 90마898 1991.02.06 절차가 적법한 이상 경락가격이 싸다는 것은 항고이유가 아니다
❌ 대법원 89그19 1989.11.06 위헌결정된 법률조항은 결정일부터 효력을 잃고, 특별항고의 위…
❌ 대법원 85그16 1985.03.05 담보제공은 항고권 행사의 조건일 뿐 항고권 자체 제한이 아니…
△ 전주지방법원 2020라601 2021.03.11 (원심) 최저매각가격 결정의 중대한 흠이 되려면 절차 위반이…
❌ 대법원 79마417 1980.02.07 감정인 자격에 법률상 제한이 없어 집달리를 감정인으로 선임해…
❌ 대법원 79마188 1979.07.23 싸게 경락되었다는 것은 항고 사유가 아니고, 법원이 선임한 …
❌ 대법원 79마99 1979.08.24 적법한 절차로 경락된 이상 감정가·경락가가 싸다는 것은 불복…
❌ 대법원 73마591 1973.10.23 적법한 절차로 경락된 이상 경락가격이 싸다는 것(감정 잘못 …
❌ 대법원 72마1640 1973.03.17 경락가격이 시가보다 싸다는 것만으로는 적법한 불복사유가 아니다
❌ 대법원 73마592 1973.10.23 적법한 절차로 경락된 경우 감정 잘못 주장은 결국 가격 저렴…
일괄·개별매각 — 공장저당 쪼개 팔면 불허가 13건 · ⭕3 ❌4 ⭕ 대법원 85마269 1985.07.23 항고장에는 항고이유 기재까지 요구되지 않는다
⭕ 대법원 70마935 1971.02.19 공장저당법 제7조 저당권의 효력은 토지·건물과 일체를 이루는…
⭕ 대전지방법원 92라28 1992.06.12 공장저당 물건은 일괄경매해야 하므로 일부 물건에 제3자이의 …
△ 대법원 2014마343 2016.03.15 구분건물들이 격벽 제거로 합체되었어도 합체 전 구분건물 전부…
△ 대법원 2003마803 2003.08.19 일괄경매 여부는 집행법원 재량이지만, 토지와 건물이 하나의 …
△ 대법원 84마718 1985.03.14 공장저당 목적물인 토지·건물·기계기구는 일체로서 특수한 가치…
❌ 대법원 2001마785 2003.02.19 신청근저당권자 외 다른 근저당권자의 공장저당이 있으면 그 기…
❌ 대법원 99마2273 2000.04.14 공장저당 목적 토지·건물이 압류되면 공장공용물도 법률상 당연…
△ 대법원 79마348 1979.12.17 공장저당의 목적물인 토지·건물·기계기구는 소유자가 달라도 일…
△ 대법원 72마865 1972.10.17 개별 평가·개별 표시로 경락되고 일부 부동산에 대해서만 항고…
△ 대법원 68마10 1968.07.11 일부만 팔아도 채권과 집행비용이 충분한 것이 명백한데 전부를…
❌ 대법원 79마67 1979.05.22 잉여가 없는데 경락을 허가한 것은 위법이지만 그 규정은 압류…
❌ 대법원 68마1580 1969.03.31 과잉경매에서 1개의 부동산이란 토지는 1필지를 말하므로 1필…
공고·최저가 저감 — 크게 틀리면 불허가 18건 · ⭕11 ❌6 ⭕ 대법원 99마4157 1999.10.12 공고의 부동산 표시가 이해관계인에게 목적물을 오인하게 하거나…
⭕ 대법원 95마540 1995.07.29 공고가 입찰목적물을 과장 표시해 목적물 특정·가격 평가에 현…
⭕ 대법원 95마1143 1995.12.01 최고가 매수가액이 우선채권과 절차비용을 넘으면 하자가 치유되…
⭕ 대법원 94마1673 1994.11.30 공고에 최저입찰가격을 누락하거나 사소하지 않게 잘못 적으면 …
⭕ 대법원 90마945 1991.01.21 기일공고에 조세 기타 공과를 기재하게 한 것은 경매희망자가 …
⭕ 대법원 80마600 1981.01.28 공고에 대지 부분 최저경매가격이 빠지고 경매조서에도 대지 최…
⭕ 대법원 80마364 1980.10.04 토지 경매신청에는 소관 공무소의 1년 조세·공과액 증명서를 …
❌ 대법원 81마158 1981.08.29 지번과 지목만 적혀 목적물이 특정된 공과증명서와 그 게시공고…
❌ 대법원 80마602 1981.06.26 게시 연월일이 빠졌어도 통지서 작성일 이전에 게시했다고 볼 …
⭕ 대법원 73마683 1974.01.08 환지예정지를 경매할 때는 공고에 환지예정지 지정의 구체적 내…
⭕ 대법원 73마894 1974.03.30 공고에 없는 1973. 2. 13.에는 경매를 진행할 수 없…
⭕ 대법원 71마401 1971.07.27 경매기일 공고에 조세 기타 공과의 공고가 없으면 소유자·채무…
⭕ 대법원 69마544 1969.09.23 경매기일을 직권으로 변경한 때에는 최저경매가격을 낮출 수 없…
△ 대법원 2008마463 2008.05.20 불허가 사유로 따지는 공고는 매수신고가 이루어진 '당해' 매…
❌ 대법원 79마215 1979.07.28 적법한 저당권에 기해 경매가 실시된 이상 피담보채권의 존부·…
❌ 대법원 79마299 1979.10.30 집달리 조사보고를 토대로 한 경매기일 공고에는 위법이 없다
❌ 대법원 68마982 1969.01.09 경매불능 뒤 최저경매가격 저감은 경매법원이 자유재량으로 상당…
❌ 대법원 4293민재항457 1961.02.09 원심이 판단을 빠뜨렸어도 최저가가 이미 저감되어 결과에 영향…
명세서 임차인 — 판단 바꿀 만큼 틀렸으면 불허가 13건 · ⭕2 ❌6 ⭕ 대법원 97마1612 1997.10.13 물건명세서의 중대한 하자 여부는 그 하자가 일반 매수희망자의…
⭕ 부산지방법원(항고심) 98라67 1998.03.30 입찰기일 뒤 낙찰기일 전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
△ 대법원 2010마1291 2010.11.30 대항력 있는 임차권을 소멸하는 것처럼 적은 명세서는 매수 결…
△ 대법원 99마7804 2000.01.19 물건명세서의 중대한 하자인지는 일반 매수희망자의 매수의사·가…
△ 대법원 99마2696 1999.09.06 물건명세서의 중대한 하자 여부는 그 하자가 일반 매수희망자의…
△ 대법원 99마4498 1999.11.15 배당요구한 보증금이 감정가의 1.3%, 최저입찰가격의 4%,…
❌ 대법원 99마3792 1999.08.26 이해관계인으로 항고하려면 낙찰허가결정 때까지 권리를 증명·신…
❌ 대법원 94마83 1994.05.26 민사소송법 제615조는 감정인 자격을 제한하지 않으므로 특별…
△ 대법원 2001다51725 2002.11.08 임차인이 확정일자가 없다고 밝혀 우선변제권을 포기한 것으로 …
❌ 대법원 91마680 1992.01.30 면적 차이만으로 등기부상 건물과 동일성이 없다고 할 수 없고…
❌ 대법원 91마18 1991.02.27 판사의 명으로 된 공시송달은 요건이 모자라도 효력이 있고, …
❌ 대법원 80마148 1980.04.25 주민등록표와 확인서만으로는 임대차조사보고서가 허위라고 단정할…
❌ 춘천지방법원 2001라279 2002.10.09 현황조사와 명세서 작성에 잘못이 없고, 설령 유치권 기재가 …
유치권·인수 권리 — 성립 여지가 갈랐다 13건 · ⭕1 ❌3 ⭕ 대법원 93마1074 1993.10.04 경락으로 소멸하지 않는 가처분이 무엇인지는 법정 매각조건이라…
△ 대법원 2023마7896 2024.04.05 제121조 제5호(명세서 중대한 흠)는 일반 매수희망자의 매…
△ 대법원 2010마1322 2010.11.09 담보가등기는 청산절차(청산금 통지 후 2개월 등)를 거치지 …
△ 대법원 2008마459 2008.06.17 최고가매수신고인이 정해진 뒤 매각결정기일까지 유치권 신고가 …
△ 대법원 99마4849 2001.03.14 예고등기는 소송 제기를 제3자에게 경고하는 것일 뿐 부동산 …
△ 대법원 91마608 1991.12.27 미등기건물을 목적물에서 뺄 때는 그 취지를 명확히 적고 지상…
△ 수원지방법원 2023라5352 2023.11.17 (원심) 유치권 신고자는 경매개시결정 기입등기 전부터 점유했…
❌ 대법원 2005마643 2005.08.08 제121조 제6호의 '중대한 권리관계 변동'은 선순위 근저당…
❌ 대법원 2004마118 2004.06.14 이해관계인으로서 낙찰허가결정에 즉시항고하려면 낙찰허가결정 때…
△ 청주지방법원 2022가단63877 2023.05.10 가등기 부동산을 낙찰받아 소유권을 취득한 뒤 본등기로 잃은 …
△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2013가합132 2013.07.25 매각허가결정이 확정되었으므로, 먼저 된 가처분 효력으로 대지…
△ 서울고등법원 2002나30987 2004.10.29 존속기간이 낙찰기일 전에 끝나는 전세권자는 배당요구를 할 수…
❌ 대법원 2003마1438 2003.10.06 권리신고가 없어 담보가등기인지 순위보전 가등기인지 모르더라도…
면적·현황 표시 — 같은 물건 아니면 불허가 11건 · ⭕2 ❌5 ⭕ 대법원 2009마1385 2010.03.22 구분건물들이 격벽 제거 등으로 독립성을 잃고 일체화되면 저당…
⭕ 부산지방법원 2013라429 2015.04.22 구조상·이용상 독립성이 없고 집합건물법 제1조의2의 경계표지…
△ 대법원 2002마1208 2003.12.30 물건명세서 작성의 중대한 하자인지는 일반 매수희망자의 매수의…
△ 대법원 93마1601 1994.01.15 물건명세서 하자가 경매 결과에 영향이 없는 정도라면 불허가 …
△ 대법원 93마929 1993.11.10 경매대상 건물이 인접 건물과 합동돼 독립성을 잃었다면 그 건…
△ 대법원 68마1044 1968.12.14 집달리가 낸 약도에 의하면 (가)건물은 별개 건물((다)건물…
❌ 대법원 93마720 1993.07.06 도로를 경매대상에서 빼고 새로 경매를 진행했다면 도로는 경매…
❌ 대법원 83마469 1983.11.24 더 있는 부합물·종물의 평가액까지 포함해 경매기일 공고를 했…
❌ 대법원 82그35 1983.01.14 경매 대상이 아닌 부동산이 함께 경매되어 경락허가되었다면 항…
❌ 서울중앙지방법원 2020가단5222927 2021.11.02 집합건물 전유부분을 경매로 산 사람은 대지사용권도 취득하고,…
❌ 서울민사지방법원 84라233 1984.12.01 지번을 표시할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동일성을…
화재·훼손 — 대금 낼 때까지 취소·감액 6건 · ⭕2 ❌1 ⭕ 대법원 2001마2652 2001.08.22 물리적 훼손이 없어도 교환가치가 줄면 훼손 규정(옛 제639…
⭕ 서울민사지방법원 89라131 1989.05.06 가처분등기를 고려하지 않은 감정평가는 위법하고, 가집행선고부…
△ 대법원 93마480 1993.09.27 경락허가결정 뒤 항고 계속 중 목적물 일부가 수용·멸실되면 …
△ 대법원 78마248 1979.07.24 경락허가결정 확정 뒤 대금지급 전에 책임 없는 사유로 목적물…
△ 대법원 71마131 1971.05.15 경락허가결정 확정 뒤 대금지급기일 전에 일부가 소실되어 한 …
❌ 대법원 2005마58 2005.03.29 낙찰허가결정 뒤에 권리를 증명한 사람은 항고할 이해관계인이 …
입찰가 착오 — 높게 쓴 건 불허가 사유 아님 6건 · ⭕1 ❌2 ⭕ 대법원 2010마1793 2011.02.15 최고가매수신고인에 대한 매각이 불허된 경우에는 차순위매수신고…
△ 대법원 2009마2252 2010.02.16 매각은 민사집행법 제121조 각 호와 제124조 제1항 사유…
△ 대법원 2008그205 2008.12.29 집행법원은 집행관의 매각기일 진행 잘못에 구속되지 않고 이를…
△ 수원지방법원 2009라166 2009.12.14 (원심) 감정가 9억 5,000만원, 최저가 4억 8,640…
❌ 대법원 83그37 1983.11.25 경락허가결정에는 경락인도 즉시항고할 수 있고, 항고 각하결정…
❌ 서울지방법원 95라1238 1995.08.25 기록상 착오를 인정할 자료가 없고, 설사 착오가 있었더라도 …
농취증·기본재산 허가 — 결정기일까지 못 내면 불허가 17건 · ⭕7 ❌6 ⭕ 대법원 2017마1565 2018.07.20 재단법인 기본재산 처분으로 정관을 바꿔야 하면 강제집행 때도…
⭕ 대법원 2007마258 2007.06.29 농지 여부는 공부상 지목이 아니라 사실상 현상으로 판단하되,…
⭕ 대법원 2005마1193 2007.06.18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은 경매로 매각할 때도 보건복지부장관 허…
⭕ 대법원 98마2604 1999.02.23 농지인지는 지목이 아니라 사실상 현상으로 판단하되, 현상 변…
⭕ 광주지방법원 2016라479 2017.11.30 근저당권 설정 당시 주무관청 허가를 받지 않은 사실이 소명되…
⭕ 서울중앙지방법원 2008가합68376 2009.02.06 학교법인은 해산해도 청산법인으로 존속하므로 경매로 기본재산을…
⭕ 전주지방법원 2005라42 2005.11.23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 처분은 경매에서도 보건복지부장관 허가…
❌ 대법원 2014마1631 2014.10.17 건물은 전법용 건물이 아니다
❌ 대법원 97다42991 1997.12.23 농지로서 기능을 완전히 잃었고,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이 농지…
△ 대법원 2022마118 2022.09.29 부동산이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이려면 원칙적으로 법인 명의 등…
△ 대법원 2014마62 2014.04.03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특별매각조건인데 매각결정기일까지 내지…
△ 대법원 2002마4061 2004.02.25 구 민사소송법 사건에서 경락불허가결정 뒤 항고심 계속 중 농…
△ 의정부지방법원 2022라13 2022.04.28 (원심)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처분 허가는 강행규정에 따른 …
❌ 대법원 86마1095 1987.01.15 농지개혁법상 농지는 지목과 상관없이 객관적으로 농경지 상태인…
❌ 대법원 85마291 1985.10.28 농지개혁법이 적용되는 농지라면 법정 자격을 갖춘 자연인만 경…
❌ 대법원 73마635 1974.02.13 경락허가결정이 확정된 뒤 발행·제출된 농지 증명은 그 결정의…
❌ 서울민사지방법원(항고심) 93라1342 1994.01.12 매수할 능력이나 자격은 법률상 능력·자격을 말하고, 임의경매…
보증금·대리·공동입찰 — 공고 잘못은 불허가 7건 · ⭕3 ❌4 ⭕ 대법원 2022마6559 2023.03.10 보증금은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이 법정매각조건이고, 다른…
⭕ 대법원 84마카31 1985.02.08 부정하게 경락받을 목적으로 경매 담당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것…
⭕ 의정부지방법원 2022라60427 2022.08.12 매수신청보증금은 원칙적으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이고 법…
❌ 대법원 2004마94 2004.11.09 일괄경매 여부는 재량이나 효용·가액이 명백히 높아지는 경우엔…
❌ 대법원 86마295 1986.05.23 제시외 건물은 독립 건물이 아니라 본 건물에 연이어 설치된 …
❌ 광주지방법원 2009가합13264 2010.02.11 파산관재인이 직접 공고·낙찰한 입찰은 채무자회생법 제496조…
❌ 수원지방법원 89라176 1989.10.30 경락허가결정에 항고할 수 있는 경매인은 정해진 보증(특별매각…
🏠 채무자·소유자가 막는 길 — 송달·변제·무잉여 ⚖️ 민사집행법 제49조·제102조·제104조 102건 · ⭕21 ❌49 송달·기일통지 — 본인이 다투면 배당 뒤에도 30건 · ⭕5 ❌20 ⭕ 대법원 2001마1047 2002.12.24 이해관계인에게 기일통지를 하지 않고 낙찰하면 스스로 기일을 …
⭕ 대법원 2000마6319 2001.03.22 변론·심문 여부는 항고법원의 재량이라 서면심리만으로 결정해도…
⭕ 대법원 95마147 1995.07.11 경매개시결정이 채무자에게 송달되지 않으면 효력이 없어 그 경…
⭕ 대법원 68마1090 1968.11.05 채무자 책임 없는 사유로 항고기간을 넘긴 것이어서 추완신청이…
⭕ 대법원 66마89 1967.02.28 확정된 경락허가결정도 재심사유가 있으면 준재심 대상이 되고,…
△ 대법원 90마592 1990.11.10 다른 이해관계인의 권리에 관한 이유로는 이의할 수 없으므로 …
❌ 대법원 99마7663 2000.01.31 권리신고 전 경매진행 사실 통지(예규상 안내)를 못 받은 것…
❌ 대법원 99마2906 1999.07.22 법원이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할 의무는 입찰기일과 낙찰기일에 한…
△ 대법원 89마888 1989.11.27 기간 경과 후 추완을 주장하며 항고하면 항고법원은 추완의 적…
△ 대법원 84마266 1984.09.27 이해관계인에게 경매기일 통지 없이 절차를 속행하면 경락허가 …
△ 대법원 84마카32 1985.02.08 경정결정은 즉시항고에 지장 없는 상당한 방법으로 고지해야 하…
△ 대법원 69마77 1969.03.28 경락허가결정 자체는 선고와 게시판 공고로 고지하지만, 경정결…
❌ 대법원 99마5256 1999.11.15 일괄지정 방식이라도 지정 뒤 새로 이해관계인이 된 사람에게는…
❌ 대법원 98마1569 1998.08.21 기일통지 없이는 집행을 적법하게 속행할 수 없으나, 그 누락…
❌ 대법원 97마814 1997.06.10 채무자에 대한 경매개시결정 송달 흠결은 다른 이해관계인도 항…
❌ 대법원 95마1053 1995.12.05 이해관계인에 대한 경매·경락기일 통지 누락은 원칙적으로 '집…
❌ 대법원 93마178 1993.03.04 통지절차가 끝난 뒤 권리신고한 이해관계인에게 그 기일을 통지…
❌ 대법원 91마728 1992.01.30 주소지로 다시 보내 폐문부재로 불능된 뒤 한 등기우편 발송송…
❌ 대법원 82마143 1982.06.09 상속인이 이해관계인 자격으로 재항고하면서 피상속인 명의로 잘…
❌ 대법원 79마172 1979.07.25 주문이 빠진 결정은 아직 결정이 없는 것이어서 그에 대한 재…
❌ 대법원 79마5 1979.03.08 주민등록상 주소지에서 동거자를 통한 유치송달·특별송달은 적법…
❌ 대법원 72마875 1972.09.05 채무자에 대한 송달 문제는 소유자에게는 남의 이해에 관한 사…
❌ 대법원 70마878 1971.01.13 공탁 보정명령을 받고도 공탁하지 않은 항고의 각하는 정당하다
❌ 대법원 71마533 1971.09.02 부재로 반송된 뒤 등기우편으로 한 발송송달은 적법하고, 그에…
❌ 대법원 71마488 1971.08.16 송달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여 서류를 두고 온 유치송달은…
❌ 대법원 70마553 1970.10.16 이해관계인에 대한 기일 통지 누락은 경매 부동산이 양도할 수…
❌ 대법원 70마312 1970.05.29 소유자는 늦어도 감정·조사 당시 경매 사실을 알았거나 모른 …
❌ 대법원 68마1652 1969.02.24 경락기일 연기명령이 재항고인들에게 통지된 사실이 기록상 분명…
❌ 대법원 69마661 1969.07.03 재항고이유서는 이유를 직접 적은 서면이어야 하고 다른 서면을…
❌ 서울지방법원동부지원 86타19070 1986.12.12 임의경매는 등기부상 채무자·소유자와의 관계에서 진행되므로, …
변제·집행정지 — 임의는 완납 전, 강제는 허가 전 51건 · ⭕5 ❌24 ⭕ 대법원 94그4 1994.05.09 집행취소문서 제출에 따른 집행절차 취소결정은 즉시항고할 수 …
⭕ 대법원 93마1837 1994.02.07 강제경매에서도 경락인은 대금을 완납해야 소유권을 얻으므로, …
⭕ 대법원 85마169 1985.04.19 임의경매에서는 경락허가결정 확정 뒤나 앞선 이의 기각 확정 …
⭕ 대법원 74마455 1975.01.21 강제경매에서 경락인은 경락허가결정 고지가 아니라 확정 때 소…
⭕ 서울민사지방법원 84라369 1984.12.28 강제경매에서 채무자가 경락허가결정 전에 민사소송법 제510조…
△ 대법원 2024마6339 2024.08.19 저당권과 피담보채권 양수인은 부기등기만으로 경매신청을 할 수…
△ 대법원 2022그534 2022.06.07 청구이의의 소는 형성소송이라 판결과 같은 내용의 화해를 해도…
❌ 대법원 2011그64 2011.05.27 제86조 제2항·제16조 제2항의 잠정처분은 이의신청 재판 …
❌ 대법원 2004마660 2004.09.13 담보권실행 경매개시결정은 매각허가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로 다툴…
△ 대법원 2008마1855 2009.03.12 강제집행 정지를 명하는 집행력 있는 재판의 정본이 제출되면 …
△ 대법원 99마7385 2000.06.28 원심이 든 규정은 필수적 정지·취소 서류의 제출시기를 제한하…
△ 대법원 94마1871 1995.02.16 대금 납부 전 집행정지결정이 제출됐는데 대금납부기일을 지정한…
△ 대법원 93마141 1993.04.09 경락인은 대금 완납 때 권리를 취득하고 담보권 소멸로 방해받…
△ 대법원 90마946 1991.01.21 임의경매에서 저당권 존재 여부는 경락허가결정에 대한 항고사유…
△ 대법원 83마197 1983.08.30 강제경매에서 경락허가결정 뒤에 민사소송법 제510조의 서류(…
△ 대법원 80마141 1981.02.10 저당권 실행 경매는 저당권과 피담보채권 존재가 전제이므로 피…
△ 대법원 80마166 1980.09.14 임의경매에서는 강제경매와 달리 경매의 기초인 저당권이 유효하…
△ 대법원 79마381 1980.10.17 특례법상 2주가 지나면 경락인은 언제든 대금을 낼 수 있지만…
△ 대법원 79마203 1979.08.14 임의경매에서는 강제경매와 달리 경매의 기본이 되는 저당권이 …
△ 대법원 79마132 1979.10.31 최고가경매인의 동의가 없어 취하 효력이 없더라도, 그 취하서…
△ 대법원 74마474 1975.03.31 허가결정 전에 작성된 변제증서(추징금 영수증)를 항고와 함께…
△ 대법원 74마464 1974.12.30 경락허가결정이 확정되면 경락인은 대금 미지급을 해제조건으로 …
△ 대법원 73마140 1973.03.13 저당권 실행 경매는 저당권과 피담보채권의 존재를 전제로 하므…
△ 대법원 71마251 1971.05.15 근저당권은 채권최고액까지만 담보하므로 제3취득자는 최고액과 …
△ 대법원 65마1039 1969.11.20 강제경매에서 경락인은 대금 미지급을 해제조건으로 경락허가결정…
△ 전주지방법원 2023라10492 2024.04.08 (원심) 피담보채권을 근저당권과 함께 양수한 자는 부기등기를…
△ 대법원 90그1 1990.03.27 대금납부기일 지정·취소 결정은 집행방법에 관한 사항으로 집행…
△ 대구지방법원 2014나305147 2015.06.26 경매개시결정 전에 피담보채권이 소멸한 저당권에 기한 경매절차…
△ 대구고등법원 73라17 1973.11.27 청구이의 수소법원의 집행정지 명령에는 아무도 불복할 수 없다
❌ 대법원 96마231 1997.01.16 허가결정 선고 전에 선순위 가등기의 본등기가 되었더라도 낙찰…
❌ 대법원 94마1465 1994.09.12 개시결정·낙찰허가결정에 대한 불복은 원칙적으로 이해관계인만 …
❌ 대법원 94마1121 1994.08.22 변제했더라도 그 증서가 매수신고 전에 경매법원에 제출되어야 …
❌ 대법원 92마356 1992.06.11 항고기각결정 고지 이후에 채무를 변제하고 근저당권등기를 말소…
❌ 대법원 91마131 1991.04.13 기록첨부된 후행 경매신청은 잠재적 압류 효력이 있어, 선행 …
❌ 대법원 86마701 1986.12.19 경락허가결정이 있은 뒤에 제510조 제1호 서류(집행권원 취…
❌ 대법원 85그130 1986.03.26 청구이의 인용판결 정본 등을 내고 한 집행취소신청은 집행법원…
❌ 대법원 83그24 1983.07.22 집행정지결정 정본을 내면 집행기관은 필요적으로 정지해야 하므…
❌ 대법원 83마559 1983.12.26 피담보채무가 다 갚아지지 않았으므로 경매 진행은 정당하다
❌ 대법원 81마183 1981.12.22 경락허가결정 뒤에 집행취소 서류(제510조 제1호)가 제출되…
❌ 대법원 80마224 1980.06.25 경락허가결정 후에 집행정지·취소 서류(제510조)가 제출되어…
❌ 대법원 79마156 1979.07.25 항고기각결정 고지 뒤의 변제·변제공탁은 적법한 재항고 사유가…
❌ 대법원 77마268 1979.09.12 강제경매에서는 변제 등으로 청구권이 소멸해도 채무명의의 집행…
❌ 대법원 79마246 1979.09.12 개시결정 이의신청과 그 즉시항고에는 집행정지 효력이 없고, …
❌ 대법원 77마452 1978.12.19 경락허가결정이 있은 뒤에 집행정지 등 서류(민사소송법 제51…
❌ 대법원 74마388 1974.11.25 강제경매의 집행권원인 가집행선고부 판결이 실효된 사실이라도 …
❌ 대법원 70마546 1970.09.29 지급명령 확정으로 집행력이 생긴 채권은 변제로 소멸했더라도 …
❌ 대법원 65마1182 1969.10.25 경락인은 경락허가결정 확정과 동시에 소유권을 취득하므로, 확…
❌ 대구지방법원 2017라261 2018.09.04 등기는 적법하게 마쳐진 것으로 추정되어 무효를 주장하는 소유…
❌ 서울민사지방법원 94라333 1994.06.16 채무명의상 채권의 일부 변제는 경락허가결정에 대한 항고사유가…
❌ 대구고등법원 73라15 1974.04.19 민사소송법 제507조 제2항의 신청에 대한 재판은 임시조치로…
❌ 서울고등법원 68나818 1970.07.15 변제공탁 뒤 집행을 저지·배제하는 절차를 밟지 않았으므로 경…
무잉여·중대한 잘못 — 남을 것 없으면 불허 13건 · ⭕5 ❌3 ⭕ 대법원 2010마1650 2010.11.26 신청채권자가 경매 중 별개의 선순위 채권·근저당권을 양수해도…
⭕ 대법원 75마313 1975.11.14 항고법원의 준재심청구 기각결정에 대한 항고는 재항고로 보아 …
⭕ 대법원 70마701 1970.11.30 1년간 공과금 조사를 집달리에게 명한 것도 위법하고, 미납세…
⭕ 전주지방법원 2010라68 2010.10.13 제102조는 우선채권자가 압류채권자와 같은 사람인 경우를 빼…
⭕ 서울지방법원 91라63 1991.03.25 건물 일부의 전세권자는 건물 전체에서 우선변제는 받을 수 있…
△ 대법원 83마138 1983.11.16 사립학교 경영자 개인 명의의 교지에 설정된 근저당권은 사립학…
❌ 대법원 72마79 1972.03.29 경매조서의 날짜는 전후 관계상 명백한 오기다
❌ 서울지방법원동부지원 86가단4917 1987.03.27 경락허가결정은 경락인이나 압류채권자가 단독으로 취소할 수 없…
△ 대법원 77마378 1978.02.01 등기한 선박 경매는 등기 선박에 한하므로 경매 도중 등기가 …
△ 대법원 70마142 1970.04.20 먼저 한 개시결정이 취하 등으로 효력을 잃지 않은 이상 다시…
△ 대법원 67마914 1967.11.17 경락허가결정은 선고해야 하는데 선고조서가 없으면 선고가 아직…
△ 부산지방법원 97라87 1997.05.02 상계 이의 시 낙찰인이 제공하는 담보는 배당재단을 이루는 대…
❌ 부산지방법원 86라58 1986.07.18 임의경매는 담보권자의 환가권 실행이므로 개시 후 신청채권자가…
매각기일 진행 — 호창·종결·우선매수 확인 8건 · ⭕6 ❌2 ⭕ 대법원 2000마724 2000.03.28 최고가매수신고인이 한 사람인데도 집행관이 성명·가격을 호창하…
⭕ 대법원 80사38 1981.06.09 경매조서가 변조되어 유죄판결이 확정되었으므로 재심사유(제42…
⭕ 대법원 79마231 1979.08.23 최고 후 1시간이 지나기 전에 종결한 경매는 위법하고 이는 …
⭕ 대법원 70마811 1971.01.30 경락을 허가하지 않을 때도 반드시 불허가 결정을 선고해야 하…
⭕ 대구지방법원 2016라463 2016.11.16 기일 전 서면 우선매수신고를 한 공유자는 최고가매수신고인에 …
⭕ 서울민사지방법원 82타22483 1984.10.24 상속재산분할 형식적 경매에서 공동상속인은 심판에 채권자·채무…
❌ 대법원 96마1174 1996.08.19 공고에 게시되지 않은 다른 집행관이 입찰을 실시해도 적법한 …
❌ 대법원 93마896 1993.08.18 경락불허가결정에 즉시항고가 있으면 확정 전엔 절차를 속행할 …
⏱️ 누가·언제·어떻게 — 이의와 즉시항고 ⚖️ 민사집행법 제129조·제130조 109건 · ⭕5 ❌78 이해관계인 — 권리신고 없으면 항고 각하 28건 · ⭕0 ❌22 △ 대법원 2008마1154 2008.09.18 경매부동산의 가처분권자는 매각허가 여부 결정에 즉시항고할 수…
△ 대법원 94마1414 1994.09.27 보증 공탁은 채무자·소유자에게만 요구되므로 권리신고한 저당권…
△ 대법원 81마63 1982.11.29 항고인 표시가 지분소유권자의 오기·별명임을 알 수 있으면 먼…
△ 대법원 71마279 1971.04.22 죽은 사람 이름으로 항고했더라도 실제 행위자가 그 상속인이라…
△ 대법원 63마189 1964.04.10 상속인들은 경락부동산의 새 소유자로서 경락허가결정에 항고할 …
△ 대법원 64마525 1964.09.30 경락가가 시가보다 싸더라도 적법한 절차 결과라면 불복 사유가…
❌ 대법원 2006마513 2006.11.23 항고인이 2인 이상이면 이해관계의 기초 권리를 공유하는 등 …
❌ 대법원 2005마59 2005.05.19 매각허가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는 이해관계인(민사집행법 제90조…
❌ 대법원 2000마287 2000.10.12 휴면 해산 회사는 해산 당시 이사(또는 법원 선임 청산인)만…
❌ 대법원 2000마629 2000.10.28 준재심 대상은 낙찰허가결정이고 소유자 겸 채무자는 그 취소를…
❌ 대법원 93마1701 1994.01.20 대립하는 당사자 구조가 없는 결정절차에는 보조참가를 할 수 …
❌ 대법원 94마1342 1994.09.13 개시결정 기입등기 뒤 저당권을 취득한 사람은 '등기부에 기입…
❌ 대법원 94마1455 1994.09.14 경매신청등기 뒤 권리를 취득한 사람은 스스로 집행법원에 신고…
❌ 대법원 94마1534 1994.09.30 경매부동산의 가처분권자는 이해관계인이 아니어서 낙찰허가결정에…
❌ 대법원 91마141 1991.04.18 소유권회복 등기를 할 수 있는 확정판결이 있더라도 그에 따른…
❌ 대법원 87마1198 1988.03.24 경매신청등기 뒤 권리취득자는 등기하고 집행법원에 증명해야 이…
❌ 대법원 86마608 1986.09.24 경매신청등기 후 권리를 취득한 제3취득자는 등기를 하고 그 …
❌ 대법원 85마504 1985.10.11 가등기는 본등기 순위를 보전할 뿐이어서 본등기를 하지 않은 …
❌ 대법원 85마123 1985.04.02 항고법원의 항고 기각(각하) 결정에는 그 재판을 받은 항고인…
❌ 대법원 84마63 1984.03.03 소유자의 자녀 등이 장차 상속인이 될 것이라는 사정만으로는 …
❌ 대법원 80마157 1980.10.15 경매신청등기 후 권리를 취득한 사람은 등기하고 그 사실을 스…
❌ 대법원 75마377 1975.10.22 경락허가결정에는 이해관계인만 불복할 수 있는데, 처분금지가처…
❌ 대법원 73마129 1973.09.09 경매신청등기 뒤 권리를 취득한 사람은 그 사실을 경매법원에 …
❌ 대법원 71마384 1971.05.31 공탁 보정명령에 응하지 않아 항고장을 각하한 것은 적법하다
❌ 대법원 70마20 1970.02.28 확정된 경락허가결정에 준재심을 청구할 수 있는 사람은 이해관…
❌ 대법원 67마1123 1968.01.16 허가결정 항고기간이 지난 뒤 소유권등기를 마친 사람은 항고·…
❌ 대법원 68마140 1968.05.27 채무자에 대한 경매기일 통지가 위법하다는 주장은 소유자 입장…
❌ 대법원 68마899 1968.09.30 가등기를 한 사람이라도 경매절차 중 본등기를 마치고 경매법원…
즉시항고 — 1주·보증 10분의 1 놓치면 각하 65건 · ⭕0 ❌49 △ 대법원 2021마167 2021.09.09 사법보좌관 처분에 대한 단독판사의 '인가'는 재판인 '결정'…
△ 대법원 2011마38 2011.04.14 사법보좌관의 매각허가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에는 보증서류를 붙일…
△ 대법원 2011마54 2011.02.07 항고이유서 제출기간은 불변기간이 아니므로 판사의 보정명령 기…
△ 대법원 2009마519 2009.04.10 항고이유서 제출기간(민사집행법 제15조 제3항)은 불변기간이…
△ 대법원 98마3771 1999.02.10 낙찰인이 채무자·소유자 아닌 이해관계인 지위를 겸하고 그 지…
△ 대법원 89그26 1990.03.02 위헌 결정된 조항은 결정일부터 효력을 잃으므로, 같은 날 그…
△ 대법원 84그79 1984.11.21 특례법 제8조는 항소장·상고장에 대한 원심재판장의 심사권만 …
❌ 대법원 2008마768 2008.06.17 민사집행법상 즉시항고·재항고는 항고장에 이유를 적거나 제출일…
❌ 대법원 93마1851 1994.02.25 항고장 기재 주소로 송달불능되어 공시송달된 결과 재항고기간을…
❌ 대법원 94마1245 1994.08.30 경락허가결정에 대한 항고는 결정이 고지된 뒤에 제기하는 것이…
△ 대법원 72마748 1972.08.23 정부 출자 금융기관의 연체대출금 경매에서 경락허가결정에 항고…
△ 대법원 72마106 1972.05.15 진행 중인 경매의 개시결정이 취소되지 않은 이상 첨부된 금융…
△ 대법원 71마741 1971.11.02 특별조치법의 항고 담보공탁 규정은 정부 출자 금융기관 대출금…
△ 대법원 70마362 1970.09.30 공탁증명서를 첨부하지 않은 것은 항고장 첨부서류의 미비에 지…
△ 대법원 65마729 1967.02.07 적법한 추완항고가 제기된 이상 경락허가결정은 확정되었다고 할…
△ 대법원 94마1961 1995.01.20 보증 미제공을 이유로 한 원심법원의 항고장각하결정에는 즉시항…
△ 대법원 91마501 1991.11.18 채무자·소유자가 낸 항고보증 공탁금은 항고가 기각되면 배당할…
△ 대법원 67마498 1967.07.14 적법한 추완신청에 의한 항고가 있었으므로 경락허가결정은 대법…
△ 서울고등법원 69나2386 1970.08.28 항고와 재항고가 기각되어 확정된 경락허가결정에 대한 재심은 …
❌ 대법원 94마1036 1994.07.11 경락허가결정에는 즉시항고만 허용되므로 이의신청이라는 제목의 …
❌ 대법원 91마1 1991.03.15 등기부·경매신청·항고장 주소가 모두 같은 곳이고 앞선 서류도…
❌ 대법원 90그71 1991.02.13 담보 제공 규정은 경락인의 항고에도 적용되고, 담보공탁 증명…
❌ 대법원 90그12 1990.03.31 경락허가결정에는 이해관계인이 즉시항고를 할 수 있으므로 불복…
❌ 대법원 89그29 1989.09.07 가집행선고부 종국판결도 소송촉진법 제15조의 확정판결과 같은…
❌ 대법원 86그37 1986.04.28 연체대출금 특별조치법상 항고 담보 규정은 항고권 행사에 조건…
❌ 대법원 86그44 1986.04.22 경락허가결정에는 즉시항고를 할 수 있으므로 특별항고는 허용되…
❌ 대법원 86그151 1986.12.29 항고 시 담보 공탁을 요구하는 특별조치법 제5조의2 제1항은…
❌ 대법원 86그85 1986.06.28 담보공탁 증명서류를 첨부하지 않은 경우 법원이 반드시 보정명…
❌ 대법원 85그171 1986.01.24 특별조치법 제5조의2는 항고권 행사의 조건을 정한 것일 뿐 …
❌ 대법원 85그131 1985.10.10 경락허가결정에는 즉시항고를 할 수 있으므로 불복할 수 없는 …
❌ 대법원 85마566 1985.09.21 경락허가결정은 선고와 법원게시판 공고로 고지되므로 이해관계인…
❌ 대법원 83그55 1984.04.12 특별조치법 제5조의2는 항고권 행사의 조건을 정한 것일 뿐 …
❌ 대법원 83그49 1984.05.17 가집행선고부 종국판결도 소송촉진등에관한특례법 제15조의 '확…
❌ 대법원 84그25 1984.05.31 경락허가결정에는 즉시항고라는 불복방법이 있으므로 특별항고의 …
❌ 대법원 84그30 1984.06.14 소송촉진등에관한특례법 제15조 제1항의 항고보증 공탁(경락대…
❌ 대법원 84그87 1984.12.27 경락허가결정에는 즉시항고, 항고 각하결정에는 재항고를 할 수…
❌ 대법원 84마83 1984.04.03 재항고이유 (1)~(4)는 소송촉진등에관한특례법이 정한 재항…
❌ 대법원 84그55 1984.10.18 특별항고는 하급심의 불복할 수 없는 결정·명령에 대해서만 낼…
❌ 대법원 84그75 1984.11.15 이 사건은 임의경매라 소송촉진특례법이 아니라 금융기관의연체대…
❌ 대법원 83마119 1983.04.12 경락허가결정 선고 전의 항고는 부적법하고 그 뒤 결정이 선고…
❌ 대법원 83그38 1983.12.24 가집행선고부 종국판결은 특례법 제15조의 확정된 종국판결과 …
❌ 대법원 83그18 1983.07.01 경락에 관한 이의는 독립된 신청이 아니어서 별도 재판이 필요…
❌ 대법원 83그12 1983.07.13 특별항고는 불복할 수 없는 결정·명령에만 할 수 있는데, 경…
❌ 대법원 82마587 1982.08.31 항고장 작성·제출을 부탁받은 사람의 과실로 주소가 잘못 적혀…
❌ 대법원 82마677 1982.10.19 담보공탁 없는 항고의 각하결정에는 즉시항고가 안 되고 특별항…
❌ 대법원 81그19 1982.01.15 가집행선고부 종국판결은 특례법 제15조의 '확정된 종국판결과…
❌ 대법원 81그15 1981.12.22 경락허가결정은 즉시항고로 불복할 수 있는 결정이므로 '불복할…
❌ 대법원 81마185 1981.08.08 경락허가결정 선고 전에 한 항고는 부적법하고, 각하되기 전에…
❌ 대법원 80그15 1981.03.02 특별조치법은 은행법 제3조의 금융기관(농협 포함) 연체대출금…
❌ 대법원 80마182 1980.05.16 경락허가결정 선고 전의 항고는 부적법하고, 각하되기 전에 불…
❌ 대법원 80마183 1980.08.21 경락허가결정은 선고와 게시판 공고로 족하고 정본 송달은 필요…
❌ 대법원 80그16 1980.09.24 항고 담보공탁 규정은 항고권 행사의 조건을 정했을 뿐 항고권…
❌ 대법원 73마483 1974.01.25 위헌제청신청 기각 결정은 중간재판 성질이라 독립해 불복할 수…
❌ 대법원 72마387 1972.05.10 재판장이 경매명령·가격저감절차에 관여했더라도 불복대상인 경락…
❌ 대법원 70마821 1971.01.15 공탁 없이 한 항고는 부적법하고, 경락대금 10분의 3인 1…
❌ 대법원 71마13 1971.02.24 공탁증명서 미첨부는 보정할 수 있는 흠결이므로 재판장이 상당…
❌ 대법원 71마291 1971.05.17 공유자 1인이 경락허가결정 전부에 대해 항고한 이상 금융기관…
❌ 대법원 70마418 1970.07.25 특조법 제5조의2가 1970. 1. 1. 신설된 뒤 낸 항고…
❌ 대법원 70마508 1970.08.22 금융기관의 연체대출금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5조의2는 헌법정신…
❌ 대법원 70마417 1970.08.27 연체대출금 경매에서 경락허가결정에 항고하려는 사람에게 경락대…
❌ 대법원 70마542 1970.09.25 항고 때 경락대금의 3/10 공탁을 요구하는 특별조치법 제5…
❌ 대법원 70마610 1970.10.06 금융기관의 연체대출금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5조의2와 시행령 …
❌ 대법원 70마611 1970.11.30 특별조치법 제5조의2는 위헌이 아니고 법 시행 당시 계속 중…
❌ 대법원 68마1336 1968.11.15 경락허가결정이 선고되기 전에 낸 항고는 부적법하고, 각하되지…
❌ 대전지방법원 2006라41 2006.04.21 항고인이 2명 이상이고 이해관계를 같이하지 않으면 항고인마다…
공유자 우선매수 — 채무자·유찰 유도는 불허가 16건 · ⭕5 ❌7 지금 보는 글
💰 불허가·취소 뒤 — 보증금·재매각·손해배상 ⚖️ 민사집행법 제138조(재매각) 26건 · ⭕3 ❌5 보증금·재매각 — 불허가는 반환, 미납은 몰수 18건 · ⭕3 ❌5 ⭕ 대법원 2004마796 2004.11.30 농지와 농지 아닌 토지는 일괄매각 요건을 갖추지 못하고, 공…
⭕ 대법원 99마2551 1999.11.17 응찰할 예정이라는 사정만으로는 이의 적격이 없다
⭕ 의정부지방법원 2004라141 2004.10.07 저당권 설정 당시 설정자가 대지사용권을 취득하고 있었다면 저…
△ 대법원 2008마1270 2009.05.06 재매각명령이 나면 확정된 매각허가결정의 효력이 상실되고, 재…
△ 대법원 99마5148 2000.08.16 물건명세서 하자가 1회부터 3회 기일까지 계속되었으므로 그 …
△ 대법원 98마1817 1998.10.28 재경매는 종전 절차의 속행이라 전 경락 때의 최저가를 쓰고,…
△ 대법원 95마488 1995.07.26 전 경락인에게 적법한 대금납부기일 통지가 없었다면 대금 미납…
❌ 대법원 2016그172 2017.04.19 제96조 제1항의 경매절차 취소사유는 매각대금을 다 내기 전…
❌ 대법원 2000마7550 2001.06.04 대금지급기일 소환장 송달이 부적법하면 재입찰명령은 위법하지만…
❌ 대법원 96그64 1997.11.11 개시결정·낙찰허가결정에는 집행이의·즉시항고라는 불복방법이 있…
△ 대법원 94마759 1994.09.22 대금지급기일통지가 부적법한데 재경매를 진행한 것은 불허가 사…
△ 대법원 91마500 1992.06.09 '재경매기일 3일 이전까지'는 재경매기일 전일부터 거슬러 3…
△ 창원지방법원 2008라134 2008.07.11 (원심) 매각허가결정 확정 뒤 유치권 신고가 있고 그 유치권…
△ 대법원 2007그170 2007.11.21 민사집행법 시행 전 신청된 경매사건과 그 집행에 관한 이의에…
△ 대법원 99마468 1999.05.31 재경매기일 3일 전까지 대금을 내면 전 경락인이 소유권을 얻…
△ 의정부지방법원 2011나6091 2012.04.26 가압류에 의한 강제경매로 소유권을 얻지 못하게 되었다고 공매…
❌ 대법원 75마172 1975.05.31 재경매에 적용되는 '최초에 경매하기 위하여 정한 최저경매가격…
❌ 대법원 70마378 1970.07.20 재경매가 적법하게 실시되어 다른 사람에게 경락된 이상 재항고…
국가배상·부당이득 — 절차 잘못과 낙찰자 손해 8건 · ⭕0 ❌0 △ 서울고등법원 2004나70323 2006.03.30 (원심) 국가배상 기각 → 대법원 파기
△ 대법원 2006다23664 2008.07.10 경매 담당 공무원이 이해관계인 기일통지를 제대로 하지 않은 …
△ 대법원 2005다62747 2007.12.27 공유자 통지 누락 등 법원 공무원의 절차상 과오와 낙찰자 손…
△ 대법원 2000다66010 2001.07.10 선행절차에서 한 주소변경신고는 후행절차에도 효력이 있으므로 …
△ 대법원 2001다1942 2001.09.25 배당요구 통지는 다른 채권자를 위한 것이어서 통지 누락이 배…
△ 인천지방법원 2015가합52868 2016.02.18 구분소유가 성립한 뒤 대지에만 설정된 근저당권은 집합건물법 …
△ 서울고등법원 2008나94990 2009.05.07 집행법원이 매각물건명세서에 인수되는 전세권을 기재하지 않아 …
△ 청주지방법원 2004가단8227 2005.02.02 전기수전설비는 공장이 처음부터 수용하도록 지어져 공장 효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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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자 우선매수 는 공유자가 최고가와 같은 값으로 채무자 지분을 먼저 살 수 있게 한 제도입니다(「민사집행법」 제140조). 그런데 우선매수를 한 사람이 채무자 자신이거나, 제도를 이용해 유찰을 유도했다면 매각이 뒤집혔습니다.
공유자 우선매수, 채무자인 공유자에게 허가하면 불허가 — 우선매수 신고만 반복해 유찰시키면 불허가, 통지 못 받은 공유자는 추완항고 (대법원 2009마1302·2008마637 등)
이 글은 공유자 우선매수와 차순위매수신고가 다퉈진 판결 16건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매각불허가 판례 총정리 관련 글 (20개)
관련 글 15개 더 보기 ▼ ✔ 매각기일 진행 하자, 1시간 전에 끝내거나 호창 없이 추가입찰하면 불허가 — 우선매수 공유자를 부르지 않은 경매도 (대법원 79마231·2000마724·대구지법 2016라463) ✔ 무잉여 매각불허가, 남을 것이 없으면 낙찰가가 나와도 불허 — 통지 없이 진행했어도 하자는 치유 안 된다 (대법원 2010마1650·전주지법 2010라68 등) ✔ 경매 변제 집행정지, 언제까지 내야 매각이 멈추나 — 임의경매는 대금 완납 전까지, 강제경매는 허가결정 전까지 (대법원 85마169·77마452 전원합의체·2008마1855) ✔ 경매 송달 누락·기일통지 누락, 매각을 뒤집을 수 있나 — 대금·배당이 끝난 뒤에도 추완항고로 취소된 전원합의체와 막힌 판례 30건 (대법원 2001마1047·95마147 등) ✔ 입찰보증금 부족·잘못 공고된 보증금, 매각불허가 판례 — 보증금 20%로 잘못 공고하면 불허가, 뇌물 준 공동매수인도 불허가 (대법원 2022마6559·84마카31 등) ✔ 농취증 미제출이면 매각불허가 — 매각결정기일까지 못 내면 행정청이 부당하게 거부해도 불허가, 기본재산 허가서도 같다 (대법원 2014마62·2007마258 등) ✔ 입찰가 잘못 기재, 0 하나 더 써도 불허가 사유 아니다 — 53억 2,800만 원 사건, 항고심과 대법원이 갈렸다 (대법원 2009마2252·수원지법 2009라166) ✔ 낙찰 후 화재·훼손, 매각허가결정 취소신청과 대금 감액 — 숨은 유치권 31억도 ‘훼손’으로 본 대법원 판례 (대법원 2001마2652·78마248 등) ✔ 경매 면적 오류·건물 합체, 이럴 때 매각불허가 — 구분건물 합체·농취증 오기 판례와 ‘단순 오기’ 판례 (대법원 2009마1385·2002마1208 등) ✔ 낙찰 후 유치권 신고, 매각불허가 받을 수 있나 — ‘성립 여지가 명백히 없지 않으면 불허’ 판례와 뒤집힌 판례 (대법원 2008마459·2023마7896 등) ✔ 매각물건명세서 하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을 잘못 적으면 불허가 — 보증금 공란·전입일 오기 판례와 ‘그 정도는 아니다’ 판례 (대법원 97마1612·99마4498 등) ✔ 매각기일 공고 하자, 면적 1,507㎡를 15.7㎡로 적은 경매는 불허가됐다 — 공고·최저가 저감 판례 18건 (대법원 95마540·99마4157 등) ✔ 일괄매각 매각불허가, 공장 토지·건물·기계를 따로 팔면 뒤집혔다 — 일괄·개별매각 판례 13건 (대법원 70마935·84마718 등) ✔ 감정가보다 싸게 낙찰, 불허가 사유가 될까 — ‘시가보다 싸다’는 주장이 모두 막힌 판례 13건 (대법원 90마898·전주지법 2020라601 등) ✔ 감정평가 잘못 매각불허가, 면적·구조물 빠진 감정은 뒤집혔다 — 대법원이 직접 경락을 취소한 판례와 안 된 판례 (대법원 68마798·2000마5527 등)
공유자 우선매수 판례 한눈에 보기
사건 다툰 사람 법원 판단 결과 대법원 2008마6372011.08.26. 법원 직권 우선매수신고 후 보증을 내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우선매수권을 포기·상실한 것은 아니어서 원심 이유는 틀렸다 ⭕ 대법원 2009마13022009.10.05. 차순위매수신고인 ‘매수할 자격이 없는 때’는 법률상 취득 자격이 없거나 관청 증명·인허가가 필요한 경우를 말하는데,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 ⭕ 대법원 91마2391991.12.16. 채무자·소유자 외국 주소로 표시된 사람에 대한 공시송달은 게시 후 2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생기므로 경매개시결정이 고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절… ⭕ 창원지방법원 2012라82012.05.04. 채권자 근저당권 취득 후 가압류가 있고 그 뒤 소유권을 취득했으므로 근저당권은 혼동으로 소멸하지 않는다 ⭕ 전주지방법원 2008라1092009.07.08. 차순위매수신고인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되어 매수할 자격이 없으므로(민사집행규칙 제59조), 나머지 지분 공유자라도 채무자 지위에 있는 사람… ⭕ 대법원 2014마9692014.09.02. 기타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매수인이 되었다가 대금을 내지 않은 공유자는 이미 보호를 받았고, 재매각에서는 ‘전의 매수인’이라 매수신… △ 대법원 2007마9112008.07.11. 기타 보증이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에 못 미치면 입찰은 무효이고 차순위자를 최고가매수신고인으로 정해야 한다 △ 대법원 2021마1622022.03.17. 공유자 공유자가 일반 입찰인으로 보증금을 냈더라도 우선매수권을 적법하게 행사하려면 매각기일 종결 전에 보증금을 별도로 내야 하고, … ❌ 대법원 2008마6932008.07.08. 공유자 제139조 우선매수권은 공유지분 경매에만 적용되고 공유물 전부 경매나 경매신청 당한 공유자 본인에게는 없다 ❌ 대법원 2005마10782006.03.13. 공유자 일괄매각결정이 유지되는 한 일부 부동산의 공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전체에 대해 공유자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없다 ❌
⭕ 불허가·허가취소 됨 · ❌ 매각허가 유지 · △ 파기환송·일부 · 📌 절차·손해배상 판례. 판결문 원문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 대법원 2008마637 (2011.08.26.) — ⭕ 재항고 기각 → 우선매수 공유자에 대한 매각불허가 그대로.
채무자의 임야 지분(972분의 154) 강제경매에서 다른 공유자가 공유자우선매수신고를 하고도 제1·2회 매각기일에 보증금을 내지 않아 연속 유찰되게 한 뒤, 최저가가 저감된 제3회 기일에 다시 우선매수신고를 하며 60,101,000원에 입찰했다. 같은 가격 입찰자는 차순위매수신고를 했다. 사법보좌관은 ‘매수할 자격 없음’을 이유로 공유자에게 매각을 불허했다. 우선매수신고 후 보증을 내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우선매수권을 포기·상실한 것은 아니어서 원심 이유는 틀렸다. 그러나 여러 번 우선매수신고만 해 일반인 입찰을 꺼리게 하고 다른 매수인이 없으면 보증금을 안 내 유찰시켰다가 저감된 기일에 경쟁자가 나타나면 보증금을 내는 것은 ‘매각의 적정한 실시를 방해한 사람’에 해당해 직권 불허가 사유이므로 결론은 정당하다. 실무 포인트: 공유자는 매각기일 종결 고지 전까지 보증을 내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있으나, 신고만 반복하며 유찰을 유도하면 불허가된다. 판결문: 「매각의 적정한 실시를 방해한 것이라고 할 것이고」
⚖️ 대법원 2009마1302 (2009.10.05.) — ⭕ 재항고 기각 → 공유자 우선매수한 채무자에 대한 매각허가결정 취소 그대로
부부가 1/2씩 공유하던 부동산 중 남편 지분에 근저당이 설정되었고 남편 사망 뒤 아내 등 상속인들(한정승인)을 채무자로 그 1/2 지분 경매가 진행되었다. 2008. 8. 18. 매각기일에 상대방이 최고가 4,110만 원을 신고했으나 사법보좌관은 우선매수신고한 아내(공유자)에게 매각을 허가하고 상대방을 차순위매수신고인으로 정했다. 상대방이 이의했고 원심은 아내에 대한 매각허가결정을 취소했다. ‘매수할 자격이 없는 때’는 법률상 취득 자격이 없거나 관청 증명·인허가가 필요한 경우를 말하는데,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되므로 공유자로서 우선매수권을 행사했더라도 매수 자격이 없어 매각허가를 할 수 없다. 실무 포인트: 매수 자격 없음(제121조 제2호)은 매각허가에 대한 이의 사유이자 직권 불허가 사유이며, 경제적 능력 부족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음 판결문: 「부동산을 매수할 경제적 능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 대법원 91마239 (1991.12.16., 옛 민사소송법 사건) — ⭕ 원심결정 파기, 대법원이 직접 경락허가결정을 취소하고 경락을 허가하지 않음
공유물 매각분할 판결에 따른 경매에서 1991. 1. 15. 경매개시결정서에 소유자 주소를 미국으로 적고도 송달을 시도하지 않은 채 같은 날 공시송달을 명했고, 게시 2개월이 안 된 1991. 2. 13. 경매기일을 열어 2. 19. 경락허가결정을 했다. 또 감정인이 목욕탕 건물을 밖에서만 보고 1층과 지하 1층 용도를 뒤바꾸고 지하 1층 면적(실제 247.72㎡)을 100㎡나 작게 잡아 평가했는데, 그 가액이 그대로 최저경매가격이 되었다. 외국 주소로 표시된 사람에 대한 공시송달은 게시 후 2개월이 지나야 효력이 생기므로 경매개시결정이 고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절차를 진행해 경락을 허가한 것은 항고사유다. 또 용도를 착각하고 면적을 100㎡나 작게 잡은 감정가를 그대로 최저경매가격으로 한 것은 중대한 하자로서 항고사유다. 대지·건물 일괄경매는 정당하고, 공유물분할 경매에는 공유자 우선매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실무 포인트: 기일통지 누락 같은 사유는 항고이유서에 명시해야 하며, 쓰지 않으면 항고심이 직권으로 판단해 주지 않는다. 판결문: 「경매개시결정의 고지 없이는 유효하게 경매절차를 속행할 수 없다고 할 것이므로」
⚖️ 창원지방법원 2012라8 (2012.05.04.) — ⭕ 제1심 결정 취소, 제1심 법원으로 환송 → 공유자에게 내준 매각허가결정이 취소됨.
잡종지 3,090㎡ 중 36,752/65,000지분이 강제경매되어 최저매각가격 183,448,650원에 공유자가 우선매수신고를 해 2012. 1. 4. 매각허가를 받았다. 그 중 14번 지분에는 압류채권자보다 앞서는 항고인의 근저당권(채권최고액 합계 5억 1,000만원)이 있었는데, 항고인은 이후 소유권도 취득했다. 항고인은 남을 가망이 없는데도 무잉여 절차를 밟지 않았다며 즉시항고했다. 근저당권 취득 후 가압류가 있고 그 뒤 소유권을 취득했으므로 근저당권은 혼동으로 소멸하지 않는다. 우선순위 관계가 다른 14번 지분은 별개 목적물로 보아 무잉여 여부를 판단해야 하고, 그 지분 몫 약 31,736,137원은 채권최고액 5억 1,000만원에 못 미쳐 남을 가망이 없으므로, 제102조 절차 없이 진행한 매각허가결정은 취소되어야 한다. 실무 포인트: 지분별로 선순위 권리관계가 다르면 지분을 따로 떼어 무잉여 여부를 따져 매각허가결정에 즉시항고할 수 있다. 판결문: 「14번 지분을 18번 지분과는 별개의 경매목적물로 취급하여야 한다.」
⚖️ 전주지방법원 2008라109 (2009.07.08.) — ⭕ 제1심(매각허가결정 인가) 취소 → 채무자 겸 공유자에 대한 매각허가는 불허가 사유.
부동산은 망인과 배우자가 1/2씩 공유했고, 망인 지분에 채권최고액 34,800,000원 근저당이 있었다. 망인 사망 후 배우자 등 상속인들이 한정승인을 했고, 채권자가 상속인들을 채무자로 망인 지분에 임의경매를 신청했다. 항고인이 최고가 41,110,000원을 신고했으나 배우자(공유자이자 채무자)가 공유자 우선매수신고를 해 매각허가를 받고 항고인은 차순위매수신고인이 되었다.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되어 매수할 자격이 없으므로(민사집행규칙 제59조), 나머지 지분 공유자라도 채무자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공유자 우선매수권으로 매각허가한 것은 제121조 제2호·제123조 제2항의 매각불허가사유다. 판결문: 「채무자 겸 공유자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도 우선매수권을 인정하는 취지가 아님은 명백하다」
⚖️ 대법원 2014마969 (2014.09.02.) — △ 원심결정 파기환송 → 대금을 안 낸 우선매수 공유자에게 재매각 기일통지를 빠뜨려도 위법이 아니므로 재매각 최고가매수인에 대한 매각허가를 다시 판단하라는 취지
토지 공유지분 경매에서 다른 공유자가 2013. 6. 14. 우선매수신청을 하고 6. 18.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어 6. 25. 매각허가를 받았으나 대금지급기한(2013. 7. 31.)까지 대금을 내지 않았다. 재매각에서 2014. 2. 25. 재항고인이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되어 3. 4. 매각허가결정을 받았는데, 원심은 그 공유자에 대한 재매각 기일통지 누락을 문제 삼았다.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매수인이 되었다가 대금을 내지 않은 공유자는 이미 보호를 받았고, 재매각에서는 ‘전의 매수인’이라 매수신청도 못 하며 경매로 자기 권리가 달라지지도 않는다. 따라서 그에 대한 매각기일·매각결정기일 통지 누락은 위법이 아니고 ‘집행을 계속 진행할 수 없는 때’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판결문: 「‘집행을 계속 진행할 수 없는 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 대법원 2007마911 (2008.07.11.) — △ 원심 파기환송 → 보증금 20원 부족 입찰을 무효로 한 집행관 처리는 정당하므로 차순위자에 대한 매각불허가는 다시 판단
제3회 매각기일에서 한 입찰자가 16억600만 원, 재항고인이 14억7,510만 원을 써냈다. 최저매각가격 14억1,143만7천 원의 10분의 1인 1억4,114만3,700원을 보증으로 내야 했는데 최고가 입찰자는 20원 모자란 1억4,114만3,680원을 냈고, 집행관은 이를 무효로 하고 재항고인을 최고가매수신고인으로 정했다. 사법보좌관과 원심은 중대한 잘못이라며 재항고인에게 매각불허가했다. 보증이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에 못 미치면 입찰은 무효이고 차순위자를 최고가매수신고인으로 정해야 한다. 이 원칙은 신속성·명확성·예측가능성 때문에 획일적으로 적용되며 부족액이 극히 적어도 다르지 않다. 실무 포인트: 입찰보증금은 1원이라도 모자라면 무효이므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 이상을 정확히 넣어야 한다. 판결문: 「입찰자가 제공한 보증의 미달액이 극히 근소하다고 하여 그 적용을 달리할 것이 아니며」
⚖️ 대법원 2021마162 (2022.03.17.) — ❌ 재항고 기각 → 최고가매수신고인에 대한 매각허가 그대로, 공유자 우선매수 불인정.
공유자가 기일입찰에 일반 입찰인으로 참여해 매수신청보증금을 낸 뒤, 그 보증금을 공유자 우선매수권 행사용 보증금으로 돌려 쓰겠다며 우선매수를 주장했다. 집행관은 우선매수권 행사 기회를 주었고, 법원은 최고가매수신고인에게 매각을 허가했다. 공유자가 일반 입찰인으로 보증금을 냈더라도 우선매수권을 적법하게 행사하려면 매각기일 종결 전에 보증금을 별도로 내야 하고, 일반 입찰 보증금을 우선매수 보증금으로 전환할 수 없다. 실무 포인트: 공유자는 일반 입찰 보증금과 별도로, 매각기일 종결 고지 전까지 우선매수용 보증금을 따로 내야 우선매수권이 인정된다. 판결문: 「일반 입찰인으로 참여하여 제공한 매수신청보증금을 공유자의 우선매수권 행사를 위한 보증금으로 전환할 수는 없다고 봄이 타당하다.」
⚖️ 대법원 2008마693 (2008.07.08.) — ❌ 재항고 기각 → 보증 미제공으로 항고 각하 유지, 최고가매수신고인에 대한 매각허가 그대로.
경매 목적물 일부의 공유자가 매각기일에 공유자 우선매수신고를 했고, 집행관은 그를 우선매수자로, 최고가매수신고인을 차순위로 보고 종결했다. 그러나 그의 지분이 경매 대상에 포함되어 우선매수권이 없었으므로, 법원은 최고가매수신고인에게 매각허가결정을 하면서 주문에 그 공유자에 대한 불허가를 적었다. 공유자는 보증 없이 즉시항고했다가 각하되었다. 제139조 우선매수권은 공유지분 경매에만 적용되고 공유물 전부 경매나 경매신청 당한 공유자 본인에게는 없다. 적법한 우선매수신고가 아니면 최고가매수신고인에게 매각허가하면 되고, 주문에 불허가 문구가 있어도 별도 불허가결정이 아니라 매각허가결정이므로 대금 10분의 1 보증을 내야 한다. 실무 포인트: 우선매수가 부정되어 남에게 매각허가가 나면 그에 대한 항고는 매각허가결정 항고이므로 대금 10분의 1 보증을 내지 않으면 각하된다. 판결문: 「공유물 전부에 대한 경매에서는 그 적용의 여지가 없고」
⚖️ 대법원 2005마1078 (2006.03.13.) — ❌ 재항고 기각 → 일부 부동산 공유자의 전체 우선매수 주장 배척, 매각허가 그대로.
집행법원이 여러 부동산을 일괄매각하기로 결정했는데, 재항고인은 그중 일부 부동산의 공유자였다. 집행법원은 재항고인에게 ‘채무자의 지분’에 대한 우선매수 신고 가능성과 매각기일·매각결정기일을 통지했고, 재항고인은 전체에 대해 공유자 우선매수를 주장하며 자신에게 매각허가해야 한다고 다퉜다. 매각허가 후 채무자가 공매로 일부 부동산 소유권을 잃었다는 주장도 했다. 일괄매각결정이 유지되는 한 일부 부동산의 공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전체에 대해 공유자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없다. 우선매수신고 자체가 부적법하므로 재항고인은 매각허가로 손해를 받는 이해관계인이 아니어서 제129조 제1항의 즉시항고를 할 수 없고, 소유권 상실 사유도 자기에게 허가해 달라는 이유가 아니어서 항고 사유가 안 된다. 실무 포인트: 매수신고인은 자기가 적법한 최고가매수신고인이니 자기에게 허가해 달라는 이유로만 매각허가결정에 항고할 수 있다(민사집행법 제129조 제2항). 판결문: 「일부에 대한 공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각대상 부동산 전체에 대하여 공유자의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봄이 상당하다.」
📂 같은 쟁점 사례 모음 — 판결문 원문으로 확인한 사건 전부
사건 결과 다툰 사람 사실관계 법원 판단 대법원 2001마12262001.07.16. △ 기타 경매 대상 공유지분에 대해 다른 공유자 여러 명이 각자 지분비율에 따라 매수할 지분과 가격을 정하고 그만큼의 보증만 내고 우선매수신고를 했다 여러 명이 지분을 정해 공동입찰한 경우 일체로 권리를 취득하고 의무를 지므로 일괄하여 낙찰허부를 정해야 하고, 일부에게 불허가 사유가 있으면 … 대법원 97마9621998.03.04. △ 공유자 공유지분 경매에서 경매법원이 다른 공유자들에게 입찰기일·낙찰기일을 통지하지 않았다 공유지분을 경매할 때 다른 공유자에게 경매기일과 경락기일을 통지해야 하므로, 통지받지 못한 공유자는 이해관계인으로서 항고할 수 있다 대법원 2003마442004.02.13. ❌ 임차인 임대아파트 여러 채가 입찰에 부쳐져 한 대리인이 낙찰자 두 명을 대리해 38건과 12건을 낙찰받았다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도 집행법원에 권리를 증명·신고해야 이해관계인이 된다 대법원 91마7581992.03.13. ❌ 공유자 공유지분 경매에서 경매법원이 다른 공유자에게 경매신청 사실을 통지하지 않았다 다른 공유자에 대한 통지 규정은 다른 공유자의 우선경락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일 뿐 경매당한 공유자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므로, 경매당한 공유… 대법원 69마9221969.10.27. ❌ 공유자 채무자와 재항고인들의 공유인 부동산 중 채무자 지분이 강제경매되었는데, 경매법원은 다른 공유자인 재항고인에게 경매신청 사실을 통지하지 않았다 공유자에게 통지하지 않아 우선경락 기회를 주지 않은 절차상 흠이 있더라도, 경락허가가 확정되고 대금 납부·배당까지 끝나 경매절차가 완결된 이상… 서울지방법원 2001라13342001.10.20. ❌ 공유자 2001. 2. 20. 입찰기일에 항고인과 다른 사람이 똑같이 30,170,000원으로 최고가입찰을 했고, 집행관 호창 뒤 항고인이 계쟁토지 … 토지대장·공유지연명부상 주민등록번호가 입찰표와 같아 공유자임이 명확하다
⭕ 불허가·허가취소 됨 · ❌ 매각허가 유지 · △ 파기환송·일부 · 📌 절차·손해배상 판례. 2002년 7월 전 사건은 옛 민사소송법(‘경락’) 사건입니다. 사실관계·판단은 판결문을 줄여 옮긴 것입니다. 인용하실 때는 출처로 이 글 주소를 남겨 주세요 · 출처 realscasenote.com
⚔️ 받아내는 법 — 법원이 불허가·취소 사유로 받아들인 사정
공유자가 두 차례 우선매수신고를 하고도 보증금을 내지 않아 유찰되게 한 사실 (대법원 2008마637) 우선매수신고한 공유자가 그 매각절차의 채무자(상속으로 채무자 지위)였음 (대법원 2009마1302) 경매개시결정서에 소유자 주소를 외국으로 적고도 송달 시도 없이 같은 날 공시송달을 명함 (대법원 91마239) 경매목적물 중 14번 지분에만 압류채권자에 우선하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다른 지분과 우선순위 관계가 다름 (창원지방법원 2012라8) 우선매수한 공유자가 한정승인한 상속인으로서 경매의 채무자였음 (전주지방법원 2008라109) 판결문 이유에 나온 사정만 정리했습니다. 내 사건은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막히는 법 — 법원이 ‘그 정도로는 안 된다’고 본 사정
민사집행규칙 제64조는 보증 제공방법을 한정적으로 열거하고 보증금 전환 규정이 없음 (대법원 2021마162) 공유자의 지분이 경매 대상 목적물에 포함되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없음 (대법원 2008마693) 일괄매각결정이 정당하게 유지됨 (대법원 2005마1078) 일부 임차인은 집행법원에 권리를 증명·신고하지 않아 이해관계인이 아님 (대법원 2003마44) 통지 누락은 다른 공유자의 우선매수권 보호 규정이라 경매당한 공유자가 주장할 수 없는 점 (대법원 91마758) 판결문 이유에 나온 사정만 정리했습니다. 같은 주장이라도 증거와 시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판례를 내 사건에 쓰려면 — 법원이 본 사실과 준비할 자료
⚖️ 법원이 본 사실 — 공유자가 두 차례 우선매수신고를 하고도 보증금을 내지 않아 유찰되게 한 사실 (대법원 2008마637)→ 준비할 자료 : 기일별 매각조서에서 공유자의 우선매수신고 횟수, 보증금 미납과 유찰 경과, 최저가 저감 내역
⚖️ 법원이 본 사실 — 우선매수신고한 공유자가 그 매각절차의 채무자(상속으로 채무자 지위)였음 (대법원 2009마1302)→ 준비할 자료 : 우선매수신고인(또는 최고가매수인)이 그 경매사건의 채무자라는 자료(경매개시결정상 채무자 표시, 상속·한정승인 내역)
⚖️ 법원이 본 사실 — 경매개시결정서에 소유자 주소를 외국으로 적고도 송달 시도 없이 같은 날 공시송달을 명함 (대법원 91마239)→ 준비할 자료 : 경매개시결정의 송달 경위(송달 시도 여부, 공시송달 게시일)와 경매기일까지의 기간
※ 비슷한 사건에서 법원이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불허가를 보장하지 않으며, 내 사건은 변호사·법무사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132)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 지금 법(2026년 10월)으로 보면
공유자는 매각기일까지 보증을 내고 우선매수신고를 할 수 있고, 이때 최고가매수신고인은 차순위매수신고인으로 봅니다(「민사집행법」 제140조 제1항·제4항).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되어(민사집행규칙 제59조) 공유자로서 우선매수를 해도 매수 자격이 없습니다(대법원 2009마1302·전주지법 2008라109). 최고가매수신고인이 불허가되면 차순위매수신고인에게 허가하지 않고 새로 매각합니다(대법원 2010마1793 — 9편 ).
내 사건에서 먼저 확인할 것
우선매수한 공유자가 채무자(또는 채무자 지위)인지
우선매수 신고 후 보증을 안 내고 유찰된 일이 반복됐는지
일괄매각 중 일부 부동산의 공유자가 전체를 우선매수한 것은 아닌지
다른 공유자에게 매각기일 통지가 갔는지
매각기일 진행 잘못은 15편 매각기일 진행 하자 , 입찰보증금 문제는 11편 입찰보증금·대리입찰 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채무자가 공유자로서 우선매수를 했는데 허가됐어요.
대법원 2009마1302는 채무자는 매수신청이 금지되므로 공유자로서 우선매수권을 행사했더라도 매수 자격이 없어 매각허가를 할 수 없다고 봤습니다.
Q. 공유자가 우선매수 신고만 하고 보증금을 안 내 계속 유찰돼요.
대법원 2008마637은 여러 번 우선매수신고만 해 일반인 입찰을 꺼리게 하고 다른 매수인이 없으면 보증금을 안 내 유찰시킨 것은 매각의 적정한 실시를 방해한 것이라며 불허가를 유지했습니다.
Q. 일괄매각 중 한 필지만 공유인데 전체를 우선매수할 수 있나요?
대법원 2005마1078은 일괄매각결정이 유지되는 한 일부 부동산의 공유자는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전체에 대해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봤습니다.
🔗 경매 매각불허가 판례 연재 — 누가·언제·어떻게 — 이의와 즉시항고
📚 확인한 자료 (2026년 10월 29일 기준,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 글쓴이 지중해부자 — 2008년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후 몇 년간 중개 현장 경험, 이후 지금까지 경매·부동산 세금 실무와 상속·민사 사건을 겪어 왔습니다. 이 연재는 판결문 원문을 직접 읽고 “비슷한 사건에서 법원이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 이 글은 2026년 10월 29일 기준 법령과 판결문 원문을 읽고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판결은 그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른 결론이라 내 사건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각불허가·즉시항고는 기한이 짧고(고지받은 날부터 1주) 보증 요건이 있으니, 구체적인 사건은 변호사·법무사와 상담하거나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을 이용하세요. 개별 사건 상담은 댓글로 답하지 않습니다.
2008년 공인중개사 자격 취득 후 중개 실무를 거쳐, 경매·부동산 세금 분야를 지금까지 직접 다뤄 왔습니다.
현재는 부동산 데이터·IT 관련 일을 하며, 실제 사례(Real Case)와 법령·판례 원문을 근거로 글을 씁니다.
작성 2026년 10월 29일 · 운영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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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법령은 개정될 수 있습니다. 개별 사안은 세무사·변호사 등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