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1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조건
- 수도권·규제지역에서 1주택자가 집을 더 사면 LTV 0%(구입자금 주담대 금지)입니다.
- 기존 집을 6개월 안에 팔겠다고 약정하면(처분조건부) 무주택자와 같은 LTV가 적용됩니다.
-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담대로 집을 사면 6개월 안에 전입해야 합니다.
- 지방(비규제)에서 1주택자의 추가 구입은 LTV 60%입니다.
집이 한 채 있는 상태에서 이사나 갈아타기를 하려면 1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조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 규칙이 크게 바뀌어, 예전처럼 ‘2년 안에 팔면 된다’고 생각하면 대출이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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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주택자 주택 구입 주담대 LTV 한눈에
| 구분 | 수도권(비규제) | 규제지역 | 지방(비규제) |
|---|---|---|---|
| 처분조건 없이 추가 구입 | LTV 0% | LTV 0% | LTV 60% |
| 처분조건부 1주택자 | LTV 70% (6개월 내 처분) | LTV 40% (6개월 내 처분) | LTV 70% (종전 기준, 금융회사 확인) |
처분 기한은 6.27 대책으로 2년 → 6개월로 줄었습니다.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은 2025년 10월 16일부터 규제지역이라 처분조건부여도 LTV 40%가 적용됩니다.
1주택자가 꼭 지켜야 하는 3가지 조건
① 기존 주택 6개월 안에 처분
처분조건부로 대출을 받으면 정해진 기간 안에 기존 집을 팔아야 합니다. 약정을 지키지 못하면 대출이 회수될 수 있으니, 매도 일정을 먼저 잡고 대출을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6개월 안에 전입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 목적으로 주담대를 받으면 6개월 이내 전입 의무가 붙습니다. 세입자가 남아 있는 집을 사면서 대출을 받으면 전입 기한을 못 지킬 수 있으니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③ 주택가격별 대출 상한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 구입 주담대는 시가 15억 원 이하 6억 원, 15억~25억 원 4억 원, 25억 원 초과 2억 원까지입니다(2025.10.16부터).
그 밖에 함께 걸리는 규제
- 신용대출 1억 원 초과: 대출 실행일부터 1년간 규제지역 주택 구입이 제한됩니다.
- 사업자대출로 우회 불가: 규제지역 주택 구입 목적의 사업자 주담대는 막혀 있습니다.
- 전세대출 DSR: 1주택자가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전세대출을 받으면 이자 상환분이 DSR에 들어갑니다(2025.10.29부터).
- 스트레스 금리: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는 DSR 심사 때 3.0%를 더해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 경기 하남(규제지역) 갈아타기
🧮 기존 집 보유, 새 집 시가 12억 원, 처분조건부 1주택자, 서민·실수요자 아님
하남시는 과밀억제권역이라 4,800만 원을 적용했습니다. 실제 금액은 DSR(은행 40%) 심사로 더 줄어들 수 있습니다.
1주택자가 생활비를 빌릴 때는 다르다
집을 사는 게 아니라 생활비가 필요하다면 ‘생활안정자금 주담대’가 적용됩니다. 수도권·규제지역은 최대 1억 원이고, 구입자금과 규칙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1주택자도 주택담보대출로 집을 더 살 수 있나요?
수도권·규제지역에서는 처분조건 없이 추가 구입하면 LTV 0%로 대출이 안 됩니다. 기존 주택을 6개월 안에 처분하기로 약정하면 무주택자와 같은 LTV(비규제 70%, 규제지역 40%)가 적용됩니다.
Q. 처분조건부 기한은 2년 아닌가요?
2025년 6월 28일부터 수도권·규제지역은 6개월 이내 처분 약정이 필요합니다. 예전 2년 기준은 더 이상 적용되지 않습니다.
Q. 1주택자 주담대 한도는 최대 얼마인가요?
수도권·규제지역 주택 구입 주담대는 시가 15억 원 이하 6억 원, 15억~25억 원 4억 원, 25억 원 초과 2억 원이 상한이고, 그 안에서 LTV와 DSR로 정해집니다.
Q. 전입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수도권·규제지역에서 주택 구입 목적으로 주담대를 받으면 6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합니다.
마무리
1주택자 주담대는 ‘6개월 처분’과 ‘6개월 전입’ 두 기한이 핵심입니다. 매도와 이사 일정을 먼저 맞춘 뒤 대출을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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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15일 기준)
※ 이 글은 특정 금융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한도와 조건은 금융회사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